GC녹십자의료재단 내분비분석센터는 내분비질환의 조기진단과 대사체의 정확한 측정에 도움이 됩니다.

▲ GC녹십자의료재단 내분비물질분석센터 검사실 사진

GC녹십자의료재단이 내분비물질분석센터(ESAC)를 개소하고 개소식을 통해 본격 가동을 알렸다. GC녹십자의료재단 내분비물질분석센터는 내분비계 교란물질로 알려진 ED(Endocrine Disruptor)를 비롯해 인체의 여러 내분비기관에서 분비되는 각종 호르몬과 그 대사체를 측정 분석하고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하여 내분비질환의 조기진단과 대사체의 정확한 측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인에게서 쉽게 유발되는 내분비질환 및 노화관련 호르몬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의 중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 또한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노출되는 환경호르몬과 중금속의 영향으로 각종 대사성 질환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분비계 물질을 분석하기 위한 최적의 측정법은 질량분석법이며, GC녹십자의료재단 내분비분석센터는 국내 최다 고감도 질량분석기와 LC-MS/MS, HPLC, GC-MS, ICP-MS의 최신 사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특히 민감도가 중요한 미량원소나 미량 호르몬 분석에서 표준 방법에 따른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GC녹십자의료재단 내분비물질분석센터는 조성은(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을 단장으로 3개 전문부서를 신설하여 전자연구프로그램그룹, 전자대사의학그룹, 전자대사유해물질그룹을 구성하여 각 기능의 전문성과 책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체검사실검사(LDT) 개발 및 국책과제 수행 ▲이상질환 및 대사체 분석 ▲환경호르몬, 흡연유해물질, 중금속 등 각종 유해인자에 대한 노출도 측정 및 분석을 통해 업무능률 향상 및 인력의 전문성 제고, 지속적인 국제표준화사업 참여를 통해 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받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관하는 비타민D·호르몬 국제표준화사업(VDSCP & HoSt)에서 우수한 성적을 인증받았으며, 대한민국 대표 진단검사기관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글로벌 검사표준화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 GC녹십자의료재단 이은희 이사장은 “GC녹십자의료재단 GC내분비내분비분석센터는 국내 최초의 전문 내분비진단 검진기관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검사 서비스 제공은 물론 국내 다양한 ​​학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책과제에 적극 참여해 국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질량분석법을 이용한 LDT 검사법 등 활발한 연구개발을 지속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표준연구소로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 ” (GC녹십자의료재단 보도자료, 2023년 4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