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해태캔디가 허니버터 열풍을 일으키며 뉴스에 등장한 이후로 맥주, 팝콘, 고구마, 치킨, 빵 등 허니버터를 대표하는 모든 음식에 허니버터를 사용해야 하는 시기가 있었다.

우씨는 지금도 가끔 흑당생강사탕을 먹고 있는데요~ 견과류는 매일 먹는데 견과류가 텁텁해서 요거트볼로 하나 사서, 말린 블루베리와 아로니아로 하나 먹어봤는데 질리더라구요.

몸에는 나쁘지만 맛은 좋아서 기분 좋은 허니버터 향이 나는 견과류 한 줌.

용량이 20g이라 아쉽지만 호두, 마카다미아넛, 볶은 아몬드, 볶은 반쯤 벗은 땅콩, 볶은 캐슈넛이 허니버터(?)와 어우러져 있습니다.

개별 포장이 선물 상자 포장보다 조금 저렴하기 때문에 우씨는 30봉을 따로 주문했다.

요즘은 포장도 중요하지만 쉽게 자를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쉽게 개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쉬고 싶을 때나 밤에 배가 고파서 간단한 것을 먹고 싶을 때 우씨는 보통 한 봉지씩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