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자유여행지 추천 BEST3

시드니 자유여행 어디로 갈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제가 방문했던 세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가장 보편적인 투어인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시드니 시내에 위치한 타롱가는 동물원인데 경치가 너무 좋아요. 1. 포트 스테판 투어

포트스테판은 시드니에서 2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해안으로 끝없이 이어진 모래사막과 돌고래 크루즈로 유명한 곳인데 사실 가기 전에는 너무 멀었지만 가보니 정말 좋았어요 ! 포트스테판이 고민이라면 추천합니다.

돌고래 크루즈 여행은 너무 예뻐서 그냥 힐링이 됩니다. 돌고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예쁜 바다였어요.

그런데 눈앞에 돌고래가 보인다!! 사실 제가 투어에 갔을 때는 가이드님이 못 보실 수도 있어요. 거의 무조건 보는 편이에요! 특히 배 앞쪽에서 배 밑바닥까지 가보니 이렇게 돌고래 워칭을 볼 수 있는 줄 몰랐네요! 가격이 얼마인지… 포트스테판은 가격 대비 돌고래이자 사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없는 사막이 펼쳐질 것 같은 느낌이라 아주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광활한 사막에서 인생샷을 찍었는데, 사륜구동으로 오가는 길이 즐거웠습니다. 그것은.

투어 코스의 마지막은 와이너리, 사실 와이너리 투어는 매우 간단했지만 요기 맥주 레스토랑이기도 했습니다.

저 같은 아이와 함께라면 옆에 농장도 있으니 구경하면서 시간 보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포트스테판 투어 예약 추천

정말 여행했어요 -나의 리얼트립 MyREALT.RIP

2. 블루마운틴 선셋 투어

개인적으로 블루마운틴 선셋스타 투어를 추천합니다. 더위도 덜하고 일몰시간에 블루마운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일몰 투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포인트는 제니포토존으로 유명한 링컨스락(Lincoln Rock)입니다. 가이드님이 사진도 잘 챙겨주시고, 투어가 조금 일찍 시작해서 사진도 찍고, 나갈 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서 가이드 센스가 돋보였어요.

마을 한복판에서 맛있는 젤라또를 사요.

에코포인트 세자매가 너무 멋있어서 천천히 둘러볼 수 있었어요.

중간에 야생 코카투 먹이도 주고 별 보러 가는 시간인데 테디가이드는 내내 챙겨주고 시간을 보냈다.

내 최고의 코스는 Secret Point의 Sunset Time입니다. 고요한 숲속에서 우리팀만 조용히 지켜보는 모습이 그저 힐링이었습니다.

제가 간 날은 흐려서 아쉽게도 볼 수 없어 야경으로 대체했습니다. 혼자 가지 않으면 모르는 야경을 모르니까 야경을 볼 수가 없잖아요. 블루마운틴 선셋투어 예약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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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타롱가주

호주에 오면 코알라와 캥거루를 꼭 봐야겠죠? 특히 우리의 감정보다 조금 거리를 두고 자유롭게 노는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특히 코알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아침 일찍 가시면 깨어있는 코알라를 만날 수 있어요. 움직이는 코알라를 보니 너무 반가웠어요!

다양한 쇼도 있어요. 가장 유명한 것은 물개 쇼와 새 쇼입니다! 물개 쇼는 정말 놀랍고 재미 있어요.

헤엄치는 펭귄도 만날 수 있어요.

새 쇼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나 이 공간은 정말 뷰 레스토랑이에요. 타롱가는 시드니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위치해 있어서 예쁜 시드니 시내 전망을 볼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현장에서 예매하는 것보다 아래 티켓을 구매하시면 가격이 더 저렴하고, 그렇지도 않아요. 표도 사지 마세요. 타롱가주 티켓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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