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생활안정자금 유형 최대 한도는

얼마 전 주담대 완화에 대한 규제 발표가 이어지고는 서울 전 지역을 포함해 과천, 광명, 성남, 하남을 제외하고는 모든 지역이 비규제가 되었는데요. 이로써 무주택자와 1주택자는 LTV 70%를, 2주택자는 LTV 60%로 적용되게 되었죠. 기존에 투기 지역이나 투기 과열, 조정대상에 포함되었던 지역들은 30%에서 50% 정도만 자금 융통이 제한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한층 크게 대출 폭이 넓어진 상황이고요. 그러나 안심전환대출 한도 내에 진입하고 있더라도 LTV 제한을 피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 최종적으로는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이 필요할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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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주담대가 한동안 고정금리로 판매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이어지는 문제는 바로 주택 마련에 사용한 신용대출이었어요. 이제는 이 신용대출이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로 가계부채의 큰 부담이 되었던 거죠. 게다가 DSR 규제는 여전히 강화되고 있었기에 월 납입금만 계산해 봐도 상당한 수준이 되었고요. 집을 마련할 때에는 중도금이나 잔금을 어떻게든 치르고자 받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거래를 모두 실행하게 되는데 항상 뒤가 문제가 되었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신용거래와 남편 앞으로 가지고 있는 것만 하여도 매달 나가는 이자는 버거울 수밖에 없는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늘 현금이 돌지 못하고 빠듯한 살림에 카드에 의존하게 되어 갚아야 될 원금만 높아졌고요. 하나로 채무를 통합하고 금리 부담을 낮춰야만 숨통이 트일 듯해 이번에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로 신용거래들을 싹 정리하게 되었어요.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2순위로 근저당을 설정한다는 거에 부담이 크게 느껴지곤 했는데 막상 진행하고 보니 후순위가 왜 필수가 되는지 알겠더라고요.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은 시세 대비 한도가 부여됐기에 LTV 적용도 매우 크게 이루어졌어요. 시중은행은 규제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다 보니 무주택자라 하여도 제한점이 따르게 되는데 이건 금융사만 잘 선택한다면 LTV도 95%까지 사용할 수가 있었는데요. 또한 조정지역이나 투기 지역에 해당하더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던 터라 현금 순환을 크게 도와볼 수 있었죠.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제가 진행했던 심사 조건과 금리 등을 이야기해 봐야 될 듯해요.
후순위는 선수위가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근저당을 설정해 진행하는 방식이라 시중은행 디딤돌과 같은 거래를 지니고 있는 상황에서만 가능해요. 2순위라고 한다면 앞서 받았던 주담대를 정리해야 될 듯하지만 이는 그러한 구조가 아니었던 거죠. 일부 조건만 충족한다면 고액 승인이 가능하고 낮은 금리로 거래를 일으킬 수 있어 요즘은 사업자금이나 채무통합, 대환대출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큰 장점은 무직이라도 가능하고 심사가 까다롭지 않다는 점인 것 같아요.
우선 해당 거래는 주택 시세가 반영되어 한도 산출이 되었기에 시세가 중요했어요. 또한 최저 시세라는 기준이 있었고 금융사에서 제한하고 있는 기준 이상으로 주택 가치가 형성되어 있어야 했고요. 그렇다 보니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는 있으나 그렇지 않았어요. 국토교통부나 한국부동산, KB 부동산은 실거래가 조회가 가능한 사이트이다 보니 여기서 최소 5천만 원 이상 주택시세가 형성되어 있는 상태여야 했는데요. 또한 지역에 따라 우대가 적용되었고 일부 금융사에서는 부산도 인정을 하더군요.

우대를 받을 수 있는 주요 지역은 서울과 경기도 정도가 되었고요. 수도권은 1억 원 아래 집을 찾아보기가 거의 희박하다 보니 어렵지 않게 거래 기준점을 채울 수가 있었죠. 또한 근저당 설정이 필요한 거래였기에 공동명의이거나 세입자가 있는 상태에서는 별도로 동의 절차를 구해야 했어요. 이와 반대인 무설정 아파트론은 어떠한 근저당 설정도 필요하지 않았기에 동의를 구하는 게 어렵다면 이 거래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었죠.

특히나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은 시세 대비 한도가 부여되다 보니 시세가 높을수록 받을 수 있는 추가 자금 역시 높았어요.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한도가 30억 원에서 40억 원 정도가 되었는데 고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능한 이야기였고요. 일반 거래인 경우에는 평균 2억 원에서 5억 원 이내로 추가 자금을 마련할 수가 있었는데 이 또한 차등 적용 방식이라 신용도가 높을수록 높은 한도 승인에 유리했어요. 후순위는 8등급 이내 신용등급만 가지고 있어도 무직이라도 진행은 가능했지만 소득이 있는 사람에 비해선 한도가 낮게 다뤄지거나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었죠. 그래도 1억 원 이상을 마련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기에 주부분들이나 무직이신 분들도 적극적으로 거래를 일으키는 듯했고요. 금리도 생각보다 낮았고 심사 여러 요건에 퍼펙트한 수준으로 통과만 한다면 오히려 지시중은행 주담대보다 낮게 이율이 산정되기도 했어요. 심사를 잘 받고 신용등급마저 높다면 3%대까지도 고려해 볼 수 있었다는 거죠.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은 상환 기간이 30년까지 되었는데 모든 거래가 그렇지는 않았고요. 고액 승인을 받을 시에는 주담대와 비슷하게 설정이 가능했지만 1억 원 아래에 해당할 시에는 기본 5년에서 10년 정도가 되었어요. 만기 일시, 원리금 또는 원금 균등 분할 상환으로 진행이 되었고 거치식도 가능한 금융사도 있었네요. 저 역시 현금 순환이 되지 않고 신용대출 통합을 위해 받긴 했지만 넉넉하게 주어진 한도로 비상금과 생활비까지 마련해 둘 수 있어 요즘은 이전보다 생활이 한결 편해졌어요. 근저당 설정이 부담이 될 순 있지만 이만큼 고액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거래도 없었기에 여러분들도 세밀하게 알아보셔서 진행해 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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